26.02.05 원예요법 작성자 사회복지사5 조회수 : 9회 작성일 26-02-05 본문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붉게 피어난 동백꽃을 색칠하며, 어르신들 얼굴에도 잔잔한 미소가 번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색을 고르고 천천히 칠하는 과정 속에서 손끝의 감각을 느끼고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완성된 동백꽃처럼 오늘의 순간이 오래도록 포근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봅니다. 목록 이전글2025.02.05 한글교실 26.02.05 다음글26.02.04 요리교실 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