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한글교실 작성자 사회복지사1 조회수 : 11회 작성일 26-02-05 본문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 시를 옮겨 적으셨습니다. **"이제 또다시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받을 차례"**라는 대목에서는 "그래, 올해도 선물처럼 잘 살아야지" 하시며 고개를 끄덕이셨고,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낭독하실 때는 교실 전체가 따스한 별빛으로 가득 찬 듯했습니다."그렇게 잘 살면 되는 일입니다"라는 시의 마지막 구절처럼, 우리 어르신들이 큰 욕심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글을 배우며 올 한 해를 선물처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목록 다음글26.02.05 원예요법 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