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힘뇌체조
작성자 사회복지사1
조회수 : 18회
작성일 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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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함께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깨워보는 따뜻한 체조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우리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셨는데요!
신나는 명곡 "내 나이가 어때서"가 교실에 울려 퍼지자, 굳어있던 어르신들의 표정에 부드러운 미소가 번졌습니다. 혼자서 팔을 높이 들기 힘드신 어르신들은 선생님과 두 손을 꼭 맞잡고 리듬에 맞춰 가볍게 흔들며 스트레칭을 하셨고, 선생님이 쳐주는 부드러운 짝짜꿍 박수에 맞춰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셨습니다.
몸이 내 마음처럼 척척 움직여주지 않아도, 귓가에 들리는 흥겨운 노랫소리와 내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선생님의 온기만으로도 충분히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늘 평안하고 다정한 돌봄 속에서 매일매일 청춘 같은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저희 춘추원이 곁에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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