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활력체조
작성자 사회복지사1
조회수 : 8회
작성일 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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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함께 신바람 나는 '풍악을 울려라' 음악에 맞추어 활력체조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눈을 맞추고, 굳은 몸을 부드럽게 풀어드리는 마사지로 기분 좋게 프로그램을 시작했답니다!
혼자서 팔다리를 번쩍번쩍 들며 춤을 추기 어려우신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1:1 짝꿍이 되어 두 손을 꼭 맞잡고 음악에 맞춰 가볍게 율동을 함께했습니다. 경쾌한 노랫소리에 맞춰 선생님과 눈을 맞추고 손뼉을 치다 보니 우리 어르신들 얼굴에도 편안하고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내 마음대로 몸이 척척 움직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다정한 선생님의 온기와 신나는 음악 소리만으로도 우리 어르신들께는 충분히 건강하고 행복한 활력 충전의 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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