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과 함께 정성껏 자란 상추를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싱하게 자란 상추를 직접 살펴보고 수확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오감이 자극되고 성취감을 경험하실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상추를 만져보고 향기를 맡아보시며 밝은 미소를 보이시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이번 원예요법은 자연과 교감하며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웃음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눈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