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두레예술단
작성자 사회복지사5
조회수 : 13회
작성일 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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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이 가득한 오늘, 우리 시설에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바로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두레공연단’**입니다!
공연의 포문을 연 색소폰의 깊은 울림은 어르신들의 옛 추억을 소환했고, 이어지는 신명 나는 장구 가락에 어르신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어깨춤을 추기 시작하셨습니다. 특히 평소 조용하시던 어르신께서도 마이크를 잡고 추억의 트로트를 열창하시는 모습에 저희 직원들 모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손을 맞잡고 함께 노래하며 웃음꽃이 만발했던 시간, 공연단 여러분의 정성 어린 무대 덕분에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행복한 기억 한 조각이 더해졌습니다. 귀한 발걸음 해주신 두레공연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매일이 오늘처럼 빛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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