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힘뇌체조
작성자 사회복지사1
조회수 : 12회
작성일 26-06-29
본문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젊음의 에너지를 가득 채워드릴 신나는 체조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굳어있던 어깨와 팔을 시원하게 쭉쭉 펴는 상체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 뒤, 우리 어르신들의 애창곡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추어 즐거운 건강박수를 쳐보았는데요!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노래가 흘러나오자마자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교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강사님의 시범에 맞춰 손뼉을 치고, 손끝과 손등을 부딪치며 열정적으로 체조하시는 모습은 청춘 그 자체였답니다. 혼자서 팔을 들기 어려워하시는 어르신들 곁에는 우리 춘추원의 다정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찰떡같이 붙어 두 손을 꼭 맞잡고 함께 박자를 맞추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습니다.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박수를 치다 보니 어느새 이마에는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아이처럼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우리 어르신들! 앞으로도 늘 지금처럼 젊고 건강한 웃음을 간직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다음글2026.06.29 신체기능프로그램(힘뇌체조C) 26.06.29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