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인지재활요법
작성자 사회복지사1
조회수 : 16회
작성일 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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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찾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행여나 어려워하실까 봐, 오늘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일일 단짝이 되어 머리를 맞댔습니다.
"어르신, 여기로 가면 길이 나올까요?"
"요기네, 요기!"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한 선, 한 선 그어 내려가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으로 진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복잡한 길은 아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착점에 다다랐을 때 선생님과 함께 나눈 하이파이브는 그 어떤 성공보다 값진 순간이었습니다.
작은 성공이 모여 큰 행복이 된다고 믿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저희 춘추원이 늘 곁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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