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을 모시고 벚꽃과 동백꽃 만개한 날에 덕동일대로 드라이브 하며 구경하였다.주문어르신은 내년에도 또 같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시며 허!허!허! 웃으심김정희연어르신은 차 안에서 V자를 그림과 동시에 활짝 웃으심.심기준어르신은 예쁜 꽃구경을 할 수 있어 함께 볼 수 있어 고맙다고 표현하심.. 박덕순어르신은 밖에 나와 꽃 구경하니 마음이좋고 바람과 햇살, 벚꽃이 어우러져 기분이 좋다고 말씀하심. 다음에도 어르신들을 좋은 곳으로 모시겠다고 약속을 드리며 이번 아웃팅을 마무리 하였다.